JLPT GRAMMAR LIBRARY

형태를 외운 다음,
쓰임의 경계를 배웁니다.

한국어 뜻이 비슷해도 상대, 근거, 조건, 말하는 태도가 다르면 일본어 표현도 달라집니다. 급수별 핵심 비교를 독립 수업으로 나눴습니다.

01

말의 목적

희망, 허락, 부탁, 근거, 양보처럼 화자가 무엇을 하려는지 먼저 구별합니다.

02

앞뒤 문맥

형태 하나만 떼어 보지 않고 정보 출처와 뒤에 이어지는 결과까지 읽습니다.

03

대조 출력

같은 동사로 두 표현을 모두 만들어 차이가 생기는 지점을 몸으로 익힙니다.

10

N5 기초부터 N1 논리 표현까지

쉬운 순서로 읽거나 지금 헷갈리는 표현만 골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01 · N5–N4

〜たいです와 〜てもいいですか

내 희망을 말하는 표현과 상대에게 허락을 구하는 표현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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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N5–N4

〜てください와 〜てもらえますか

안내·지시와 개인적인 부탁에서 말투의 거리를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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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N5–N4

〜から와 〜ので

같은 이유라도 말하는 태도와 상황의 격식을 다르게 만드는 두 연결 표현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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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N4

〜たら와 〜なら

일이 일어난 뒤의 순서와 상대가 제시한 조건을 받아 말하는 상황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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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N3

〜ように와 〜ために

의지로 직접 조절하기 어려운 목표와 의도적으로 수행하는 목적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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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N3

두 가지 〜そうだ: 모양과 전달

겉으로 보이는 판단과 다른 사람에게 들은 정보를 형태로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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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N2

〜わけだ와 〜わけではない

근거에서 자연스럽게 얻은 결론과 성급한 전면 긍정을 제한하는 표현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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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N2

〜に違いない와 〜はずだ

강한 확신과 근거·예정에서 나온 합리적 예상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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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N1

〜にかかわらず와 〜ものの

조건의 영향을 받지 않는 범위와 예상과 다른 실제 결과를 나타내는 양보를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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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N1

〜には至らない와 〜ざるを得ない

어떤 단계까지 이르지 않았다는 평가와 다른 선택이 없어 행동한다는 판단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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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자료 사용법

문형 이름보다 선택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어떤 순서로 공부하나요?

두 표현의 한국어 뜻을 먼저 비교한 뒤 예문의 말하는 사람과 상황을 표시합니다. 설명을 닫고 같은 동사로 문장 두 개를 만들고, 왜 하나를 골랐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급수가 겹쳐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본 형태는 낮은 급수에서 배우더라도 말투와 뉘앙스의 구별은 더 높은 단계에서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급수 표시는 학습 순서의 참고이며 실제 대화에서는 상대와 상황이 우선입니다.

실제 JLPT 문제인가요?

아닙니다. 공개 예시는 출제 유형을 참고해 jlptnote가 직접 작성한 학습 문장입니다. 시험 문항을 복원하지 않고 형태, 접속, 문맥 판단을 연습하도록 설명과 출력 과제를 구성합니다.